할 일을 적고 중요한지, 급한지 표시하면 네 칸으로 나뉜 우선순위 매트릭스에 자동으로 배치해 주는 도구입니다.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라고 부르는 방식으로, 급한 일에 끌려다니지 않고 무엇부터 할지 눈으로 보고 정하는 데 씁니다. 칸 사이 이동과 인쇄도 되며, 입력한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이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.
아이젠하워 우선순위 매트릭스
우선순위 매트릭스
쓰는 방법
할 일을 입력하고, 중요하면 중요함, 시간이 촉박하면 긴급함에 체크한 뒤 추가를 누르세요. 체크한 조합에 따라 네 칸 중 한 곳에 들어갑니다. 나중에 사정이 바뀌면 항목 아래의 이동 선택에서 다른 칸을 고르면 옮겨지고, 삭제로 지울 수 있습니다. 항목은 30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.
네 칸의 이름은 이 도구가 붙인 안내 문구입니다. 중요하고 긴급한 일은 바로 하기,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은 일정 잡기,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은 맡기거나 줄이기, 둘 다 아닌 일은 줄이거나 지우기로 적어 두었습니다. 어디까지가 중요하고 급한지는 사람과 상황마다 달라서 도구가 대신 판단해 주지는 않습니다.
배치 예시
| 할 일 | 중요함 | 긴급함 | 들어가는 칸 |
|---|---|---|---|
| 내일 제출할 보고서 | 체크 | 체크 | 1. 중요하고 긴급 |
| 자격증 공부 계획 | 체크 | 체크 안 함 | 2.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음 |
| 걸려 온 전화 응대 | 체크 안 함 | 체크 | 3.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음 |
| 습관적으로 보는 영상 | 체크 안 함 | 체크 안 함 | 4.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음 |
위 예시 넣기 버튼을 누르면 이 네 가지가 각 칸에 들어간 모습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.
인쇄 방법
매트릭스 인쇄를 누르면 네 칸만 A4 한 장에 맞춰 나옵니다. 각 항목 앞에 네모 칸이 붙어서 끝낸 일은 손으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. 인쇄 창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바꾸면 파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. 새로고침하거나 탭을 닫으면 입력한 목록이 사라지니 필요하면 먼저 인쇄해 두세요.
함께 쓰면 좋은 도구
칸에 정리한 일을 요일별로 나눠 계획하려면 주간 공부 계획표 생성기를 함께 써 보세요.
이 도구는 정리를 돕는 참고용입니다. 우선순위는 자신의 상황에 맞게 직접 판단하세요.

